용인플랫폼시티 개발 지역은 용구대로8차선을 경계로 구성역인근지역(C지역)과 B지역 A지역을 합쳐 약83만평 규모로 첨단자족도시를 표방해서 판교테크노밸리보다 4배규모 더 크게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. 가장 큰 이슈인 GTX-A 노선인 용인역과 복합환승센터등 교통, 생활 첨단도시로 드넓은 토지가 탈바꿈할 예정이다. 현재 토지 보상이 이루워졌으며, 이의제기로 재결 신청를 한 토지주로 인해 아직 100% 수용은 이루워지지 않았으나 2023년 12월이면 토지보상이 이루워지면 구성역 인근 건물과 지장물 또한 전부 이전될 것으로 보인다. 이렇케 큰 이슈에 e편한세상도 이름을 "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"로 명명되었다. 아래는 조감도이며 핑크색은 인기가 가장 높은 59㎡이며, 112동 111동 110동의 테라스타입도 ..